안녕하세요

 

이번에는 가을 분위기가 무르익을때면

 

매년 열리곤하는 자라섬 페스티벌을 소개해 드립니다.

 

벌써10년이 넘게 공연이 이뤄지고있는데요.

 

이번에는 특별히 올레 kt 고객은 포인트로 무료 관람이 가능했었네요.

 

 

이번 출연진들은 그야말로 아주 짱짱한 뮤지션, 뮤지컬연기자들이 함께 했는데요.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자라섬 근처 주차가 너무너무 힘들었답니다.

 

 

서울에서 자라섬 가는 길목에서만 3시간을 거북이 걸음으로 가다보니,

 

 

겨우겨우 제시간에 도착했네요.

 

 

 

저기 멀리 게이트가 보이죠?

 

 

 

 

 

 

 

부랴부랴 도착한곳은 자라섬 캠핑장옆의 자라섬 공연스테이지.

 

 

 

 

 

 

 

 

 

첫날 메인게스트인 거미가 주옥같은 노래를 부르고 있네요.

 

 

 

 

 

 

 

 

 

 

 거미와 어쿠스틱 알케미, 그리고 나윤선, 데이빗 샌본을 차례로 만나고

 

 

1차공연을 마치고 돌아가는길에 자라섬옆의 연못에 아름다운 조명이 빛나고 있습니다.

 

 

 

 

 

 

 

 

밤이 되면 더욱 아름다운 자라섬 입구입니다.

 

 

 

 

 

 

 

둘쨋날에는

 

 

뮤지컬 시카고의 갈라쇼가 메인이었는데요.

 

 

그전에 갈라쇼에 출연하는 각 배우 및 뮤지션의 개인 공연의 자리가 있었습니다.

 

 

먼저 말로~

 

 

재즈뮤지션중아 아주아주 유명한 여성싱어죠. 

 

 

 

 

 

 

 

 

 

재즈가 흐르고 해가 저무는 자라섬 광경이 너무 이뻐서 한컷 해보았습니다.

 

 

 

 

 

 

 

 

 

 

최정원씨의 멋진 쏠로 무대.

 

 

 

 

 

 

 

 

남경주씨가 갑자기 나타나서 최정원씨와 듀엣을 부르네요.

 

 

정말 환상의 하모니였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갈라쇼.

 

 

 

 

 

 

 

역시 베테랑 다운 최정원의 무대입니다.

 

 

 

 

 

 

 

 

아이비가 함께 출였했네요.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최정원과 아이비의 환상적인 무대

 

 

 

 

 

 

 

 

 

 

시카고 갈라쇼가 끝나고

 

 

 JK 김동욱의 마당쇠목소리가 온 자라섬을 가득채웁니다.

 

 

정말 최상의 뮤지션들의 목소리들이 가을하늘을 가득 메웠네요.

 

 

 

 

 

 

 

 

 

 

뒤에 티스퀘어의 공연도 있었지만

 

 

서둘러 다음날에 복귀해야했기에

 

 

아쉬움을 남긴채 공연장을 빠져나왔습니다.

 

 

공연장 빠져나오는데만 2시간 걸렸다능...ㅎㅎㅎ

 

 

내년에도 좋은 출연진들과 환상적인 공연이 펼쳐지겠죠?

 

 

공짜공연이니

 

 

 

다음 기회에도 많은 관람 바랍니다!~

 

 

 

글/그림 : 문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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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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