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방명록

  • 이한욱 2013.04.16 13:31

    안녕하세요
    포스코 플랜텍 인턴십에 지원한 청년입니다.
    집은 서울이고, 근무지는 포항이라 걱정반 기대반 입니다.
    물론 서류합격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김치국을 마시는 얘기지요^^

    존경하는 선배님들
    제가 이 회사에 들어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도전해봅니다.
    몇개월 후, 혼나고 꾸중들어가며 열심히 배우고 있을 제 모습을 그려보니 참 엉성하기 짝이 없습니다.
    빨리 후배가 되어 술한잔 얻어 마시고 싶습니다.
    타지 생활에 적응 할 수 있도록 형이자 친구가 되어주세요
    저에게 이 회사와 어울리는 자격과 능력이 있다면 그런 기회가 오겠지요? 정말 간절히 기다려봅니다..
    - 취준생 올림

  • sean jang 2012.05.09 09:26

    늦은감이 있지만, 어제 회사 모바일 홈페이지가 오픈되면서 블로그가 연결되었습니다. 보다 많은 직원분들이 찾으시리라 생각하니 기대가 되네요 ^^

  • 전건재 2012.02.21 22:14

    귀사의 일익 번창을 기원합니다.
    홍보센터의 [타이칸 Story] 아주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추후로도 관심있게 지켜보려 합니다.
    어려운 난관을 극복 해 낸 굳은 의지와 집념의 30년,
    그 올 곧은 장인정신이 바로 포스코프랜텍의 앞날을 더욱 빛나게 할
    타이칸 정신이 아닐런지요...

  • 야옹이 2011.12.02 19:37

    이승룡씨에게~~
    진경의 맥-영남의 청년작가전에서 "어느 현실주의자의 공상"에 대해 잘못 해석을 한것 같아 바로잡고 싶습니다. 작가의 이름은 강현수가 아니라"강형수"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볼펜으로 그림을 그린 볼펜선이 아니라 펜으로 그림을 그린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니까 펜선이라 해야 맞겠지요.
    두서없이 이렇게 글을 보냅니다. 꼭!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

    • 이승룡 2012.01.13 22:58

      아. 제가 옮겨적는 과정에서 착각했나보네요. 죄송합니다~볼펜이 아니고 펜으로 들었는데 볼펜이 입에 익숙하다보니 실수한것 같네요 작가이름이랑은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가져주세요~

  • 홍경석 2011.09.28 06:38

    이전 카페방은 사라지고 앞으로
    여기에 글을 올리면 되나요?

  • 강꼬맹 2011.09.27 14:09

    가슴따뜻하고 인간적인 기업에 얼른 들어가고 싶습니다.

    포스코 플랜텍에 가기 위해 오늘도 화이팅!!!

  • 하잇 2011.09.22 17:51

    이렇게 좋은 블로그가 있는데 홈피메인에서 눈에 잘 안띄네요 ㅠㅠ

    앞으로 들어올 신입사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방안이 강구되야 될 것 같아요!

    어쨌든, 최곱니다!!!!!!!!!!!!!!!!!!!!!!!

  • DM 2011.09.15 15:26

    처음 들어왔는데 상큼 깔끔 최고에요.. 저도 블로그 기자님 못지 않게 많이 활동할께요.. ^^

  • 2011.09.15 15:15

    분위기 산뜻하고 너무 좋네요 ㅎ

  • 나이키농구화 2011.09.15 14:43

    포스코플랜텍 블록 오픈을 축하합니다.. 앞으로 플랜텍플라자가 더욱 빛나길 바라며, 블로그 기자님들의 멋진 활약도 기대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