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 내실화로 무재해 사업장 구현

 

포스코플랜텍(사장 조청명)이 7월 20일부터 7월 22일까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혹서기 '노∙사 합동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 활동으로 조청명 사장을 비롯한 노경협의회와 노동조합이 현장을 함께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며 음료 및 의료 서비스를 지원했다.

22일에는 조청명 사장이 포항제철소 고로개수와 3파이넥스 프로젝트 현장을 방문해 안전 작업을 당부하기도 했다.

 

 

직원 대의기구 대표가3고로 개수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음료 및 의료 서비스를 지원했다.

 

 

안전캠페인에 참여한 오성희 HSE 팀장은 "안전한 행동을 체질화하여 나를 지키고, 나아가 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포스코플랜텍은 올해 하반기 직원건강 증진 활동, 사업장별 유해요소 데이타 구축 등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 내실화를 통해 무재해 사업장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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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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