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도사무소 블로그 기자 홍분홍입니다.

 

People 코너를 맡게 된 기념으로 Self Interview로 시작해볼까 합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

  A  행정지원그룹 소속으로 송도사무소에서 이준호 부사장님, 김홍배 상무님, 오덕수 고문님의 비서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Q 본인 업무에 대한 마음가짐

  A 회사를 가정으로 봤을때, 임원은 한 가정의 가장이고, 비서역할은 그 가정의 안주인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외부영업에 성과를 내기위해서 내부에서 업무적으로나 심적으로 편안하게 보좌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 오시는 손님은 어떤 업무가 되었던 간에 물이나 차라도 대접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Q 회사생활을 하면서 힘들었던 에피소드

  A 첫직장에 입사하여 지금까지, 힘든일을 생각해보면, 일이 힘들때 보다는 사람과의 관계가 서먹해질때 였습니다.
  제 입장 생각했을때, 신경이 날카로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도 같이 감정 조절이 안내서 감정적으로 대했습니다. 역효과 였습니다. 개선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그 사람과 얼굴을 마주하면 제 감정을 조절할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사람이 신경이 날카로운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그 사람 본인 일이 너무 많았던 것같습니다. 주말도 없이 많은 양의 일을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측은 하게 생각하게 되니, 짜증은 났지만 제 감정을 참을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감정을 참게 되니 그 사람과의 트러블이 줄고, 저의 대응이 나아지자 그 분도 시간이 지나자 저에게 호의를 배풀어주어 관계가 개선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려워 질때마다 좋아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그덕에 회사생활이 즐거워 지는것 같습니다.  

 

Q 업무를 하면서 즐거웠던 에피소드

 

  A 09년도에 서울사무실에 입사하여 지금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10년도에 회사가 합병이 되면서, 새로운 식구가 생기고, 입사초에 서울사무실에 16명 정도되는 인원에서 해외사업이 확장되면서, 광양,포항 식구분들이 올라오셔서 40명 정도로 식구로 늘어났습니다. 해외사업에는 파견도 많이 가시고, 부서변경도 많이 있어서, 함께 근무하다가 헤어지는 일도 있고,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일도 많았습니다.

  회사안에서 직원분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모두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았던것 같습니다. 회사밖에서 함께 봉사활동도 하고, 조직활성화, 운동회 하면서 같이 웃고 즐기는 시간이 많이 기억에 남습니다. 즐거웠던 기억들을 아래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Q 남기고 싶은 이야기.

  A 입사후 지금까지 서울과 송도사무소에 근무를 하면서, 여러 실수를 통해서 많은 업무와 경험들을 얻는 것같습니다. 이제는 시간이 많이 흐른 만큼, 실수를 민폐로 알고 실수를 줄여가고자 합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주변의 아낌없는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

  지금 이 힘이든 기간에 서로 본인의 앞날 걱정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격려하고, 회사를 걱정하고 서로 응원을하면서 동료들간의 웃는 일들을 많이 만들어 함께 힘든 기간을 잘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플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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